우리은행 박혜진이 역대 19번째로 300스틸을 달성했다. 춘천 우리은행 박혜진은 1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정규리그 통산 300스틸에 성공했다.
KEB하나은행이 5연승을 달리며 3위 삼성생명과의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1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65-60으로 승리했다.
용인 삼성생명 새로운 외국선수 아시아 테일러가 첫 선을 보였다. 테일러는 12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전에 출전했지만 팀의 55-71 패배는 막지 못 했다.
이민지(21, 173cm)가 이미선의 공을 가로채 순식간에 속공으로 연결시켰다. 점수차는 27점차. 삼성생명이 분위기를 가져가는 순간. 우상 이미선의 공을 가로챈 이민지는 어엿한 프로선수로 성장한 모습이었다.
신한은행이 삼성생명에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대반전을 예고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1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에 71-55로 승리했다.
플레이오프 진출 팀들 윤곽이 언제 드러날까. 여자프로농구는 우리은행이 일찌감치 정규시즌 4연패를 확정했다. 1개월도 더 남은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했다. 그러나 챔피언결정전 진출 팀을 가리는 플레이오프에 참가할 팀들은 아직 가려지지 않았다. KEB하나은행과 삼성생명이 2경기 간극을 두고 2~3위를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