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상대로 2연승을 달성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2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 경기에서 68-63으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6연패에 빠진 이후 거둔 첫 연승이기 때문에 더욱 값졌다.
청주 KB스타즈의 서동철 감독이 승리에도 불구하고 팀의 분발을 촉구했다. KB는 22일 구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KDB 생명과 경기에서 66-62으로 승리했다. KB는 3연패를 끊은 반면, KDB생명은 3연패에 빠졌다.
청주 KB스타즈 심성영이 공격 빈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KB는 22일 구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구리 KDB생명과의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정규 시즌 5라운드 맞대결에서 66-62로 승리했다. 이날 KB는 3연패를 끊었다.
KB가 KDB생명을 상대로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2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66-6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패를 끊은 KB는 10승(13패) 고지를 밟았다.
여자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춘천 우리은행을 이끌고 있는 위성우(45)감독이 정규리그 통산 100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2012-2013시즌 우리은행의 지휘봉을 잡은 위 감독은 이번 시즌 4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고, 정규리그 통산 97승 31패를 기록 중이다. 앞으로 3승만 더 추가할 경우 100승을 달성하게 된다.
분위기가 침체된 두 팀이 만났다. 반전은 누구의 몫일까.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 청주 KB스타즈는 22일 구리 실내 체육관에서 2015-16시즌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KDB생명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다. 휴식기 전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을 차례로 만나 2연패에 그친 KDB생명은 긴 휴식기로 재정비 끝에 다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