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으로 고전을 한 경기였다. 하지만 결국 승자는 우리은행이었다. 우리은행이 개막 5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KEB하나은행은 4연패에 빠졌다.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소속팀 선수 최희진을 칭찬했다. 임근배 감독이 이끄는 삼성생명은 11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71-68로 승리했다.
승부는 연장까지 가는 혈전이었지만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 선수들의 득점 대결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11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구리 KDB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생명이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렸다. 용인 삼성생명은 1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구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71-68로 이겼다.
발목부상을 안고 있는 강아정(27, KB스타즈)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청주 KB스타즈는 10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서 인천 신한은행을 55-45로 격파했다.
청주 KB스타즈 김보미가 늦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KB는 10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홈경기에서 55-45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KB는 1라운드를 3승2패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