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녀 최강전에 지도자 없이 참가한 팀이 있어 화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8일부터 이틀 동안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제12회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W-Champs)을 개최했다. 지역 및 학교 W클럽과 구단 유소녀 클럽 등 총 48개 팀 4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후배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건 열심히 하는 것뿐이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7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연습경기를 소화했다. 베테랑 김보미도 이날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이날 3점슛 한 개 포함 5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김보미는 ""신한은행 선수들이 다부지게 나와 다소 힘든 경기였다""고 돌아봤다. 이후 ""감독님도 우리에게 다부진 모습을 많이 강조한다.
부상과 수술, 재활, 재수술 등 어려움을 겪었던 유망주 윤예빈이 마침내 가능성을 꽃피울 수 있을까?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7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연습경기를 소화했다. 삼성생명의 유망주 윤예빈도 이날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선발로 경기를 소화한 그는 8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로 팀 승리를 도왔다.
신한은행의 기대주 박혜미가 내외곽을 넘나드는 만능선수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프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26일에는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경기를 소화했고, 27일에는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맞대결을 펼쳤다.
""포인트가드는 여전히 어렵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프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26일에는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경기를 소화했고, 27일에는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맞대결을 펼쳤다.
신한은행이 두 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문제점을 진단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프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26일에는 청주 KB스타즈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경기를 소화했고, 27일에는 삼성 트레이닝센터(STC)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맞대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