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은 지난해부터 농구 꿈나무들에게 ''Dreams Come True''라는 이름으로 재능기부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도 삼성 트레이닝 센터(STC)에서 엘리트 여고부 4개 팀(효성여고, 숙명여고, 기전여고, 분당경영고)과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 때 맺은 인연을 쭉 이어가길 원했던 삼성생명은 왕중왕전이 열리고 있는 영주에 트레이너를 파견했다.
생각을 바꾼 김지영이 새 시즌 좋은 활약을 선보일 수 있을까? 부천 KEB하나은행은 5일 용인시 하갈동 KEB하나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대만B팀과의 연습경기에서 87-57로 이겼다. 김지영도 이날 출장했다. 교체로 경기에 나선 그는 골밑과 외곽을 넘나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1쿼터와 3쿼터 중요한 순간에 3점슛을 넣으며 승리에 보탬이 됐다.
""체력적으로 많이 좋아졌다. 크게 아픈 곳도 없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5일 용인시 하갈동 KEB하나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대만B팀과의 연습경기에서 87-57로 이겼다. 가드 신지현도 이날 선발로 경기에 나섰다. 그는 3점슛과 돌파 등 다양한 공격 기술로 대만의 수비를 공략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하나은행이 대만B에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였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5일 용인시 하갈동 KEB하나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대만B팀과의 연습경기에서 87-57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는 강이슬(국가대표)과 김미연(부상)을 제외한 하나은행 선수단 대부분이 참여했다.
라스베이거스가 또다시 연패에 빠졌다.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모히간 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WNBA 코네티컷 썬과의 경기에서 88-109로 패했다. 지난 2일 피닉스 머큐리에게 패한 라스베이거스는 이날 패배로 2연패를 기록했다.
""방금 그 플레이를 왜 한 거야? 직접 설명을 해봐!"" 비시즌을 맞이한 WKBL 각 구단은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새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비시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성장이다. 모든 구단은 연습경기와 훈련을 통해 기량 향상을 독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