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의 박지수 출전이 연기됐다. 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와 워싱턴 미스틱스의 2018 WNBA 정규 시즌 경기가 오는 4일 오전 8시(이하 한국 시간) 열릴 예정이었다. SPOTV NOW가 생중계를 준비했다. 그러나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현지 항공 문제 때문이었다.
""다시 돌이켜보면, 지난 시즌은 반짝 활약에 그쳤다."" KDB생명 위너스는 3일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만B팀과 연습경기에서 73-55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는 단연 구슬이었다. 그는 골밑과 외곽을 넘나들며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장점인 3점슛은 물론 돌파와 레이업 등을 통해 공격의 선봉에 섰다. 수비에서도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팀에 기여했다.
유망주 안혜지가 팀의 주전 가드로 거듭날 수 있을까? KDB생명 위너스는 3일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만B팀과 연습경기에서 73-55로 승리했다. 유망주 안혜지도 이날 경기를 소화했다. 이날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그는 수비력과 리딩으로 팀을 이끌었다.
""모두 함께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는 것이 목표다."" KDB생명 위너스는 3일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만B팀과 연습경기에서 73-55로 승리했다. 노현지는 이날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골밑과 외곽을 넘나들며 컷인, 레이업, 3점슛 등 다양한 공격 기술을 뽐냈다. 수비에서도 강한 몸싸움으로 상대를 저지했다.
""수비와 체력, 리바운드 등 기본적인 것이 중요하다."" KDB생명 위너스는 3일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만B팀과 연습경기에서 73-55로 승리했다. KDB생명은 이날 많은 선수를 활용해 경기를 치렀다. 조은주와 한채진, 정선화, 우수진 등이 수술과 재활로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지만, 다양한 조합으로 경기에 나서며 전술과 전략을 점검했다.
박지수(20, 196cm)의 소속 팀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을까. 라스베이거스가 4일 아침 8시(이하 한국 시간) 워싱턴 미스틱과 정규 시즌 경기를 펼친다. 시즌 초반 라스베이거스는 리그 하위권에 속하며 부진을 겪었다. 하지만 지난 8경기에서 6승을 따내며 단숨에 9위까지 도약했다. 현재 8위인 댈러스 윙스와 승차는 2경기. 8위가 플레이오프의 마지노선이기에 남은 일정 모두가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