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FIBA 3x3 국제대회인 ‘WKBL CHALLENGE WITH KOREA 3x3’가 개막했다. WKBL CHALLENGE WITH KOREA 3x3는 13일과 14일 이틀간 스타필드 고양점 1층 특설코트에서 진행된다. 한, 중, 일 3개국을 대표하는 여자 3x3 팀들이 총출동한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최초의 여자3x3 국제대회란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대회이다.
삼성생명이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시즌권 상품을 준비했다. 용인 삼성생명이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 2018-2019시즌 시즌권을 판매한다. 시즌권 구매자는 정규시즌 홈 17경기를 지정된 좌석에서 관람할 수 있다. 그리고 경기일정과 선수들의 이미지로 꾸며진 블루밍스 달력과 블루밍스 티셔츠 등이 포함된 시즌권 패키지도 받아볼 수 있다.
“새로운 도전인 만큼 부담이 된다. 맡은 임무가 막중하지만, 받은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 한국여자농구의 살아 있는 레전드 박찬숙 전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이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경기운영본부장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해외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KB스타즈가 10월에도 바쁜 비시즌을 보낸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달 27일부터 7일까지 일본 시즈오카, 나고야, 카리야로 해외전지훈련을 다녀왔다. 2018-2019시즌을 함께할 외국선수 카일라 쏜튼도 1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후 팀에 합류해 연습경기를 세 차례 소화하며 조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3x3 농구 흥행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걷는다. WKBL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1층 중앙 아트리움에서 3대3 여자농구 국제대회 “WKBL CHALLENGE WITH KOREA3X3”를 개최한다.
일본에서 전지훈련에 한창인 KEB하나은행의 에이스 강이슬이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지난 3일부터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1순위 외국인선수 샤이엔 파커를 비롯해 강이슬과 백지은 등 대표팀에 차출됐던 선수들도 팀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