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신한은행과의 주말 홈 경기에서 푸짐한 상품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용인 삼성생명는 오는 24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홈 경기를 ''켈미 데이''로 지정해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트리플더블 머신’ 박지수가 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박지수는 언론사 기자단 투표에서 총 61표 중 35표를 획득하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이적생 고아라가 꼴찌 탈출을 견인했다. 고아라는 2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8-19 여자프로농구에서 12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고아라가 활약한 부천 KEB하나은행은 김단비(12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신지현(11점), 파커(19점 15리바운드) 활약을 묶어 인천 신한은행을 69-52로 이겼다. 이날 결과로 하나은행은 2승 4패를 기록하며 단독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부천 KEB하나은행 가드 신지현이 활발한 공격력을 과시, 팀의 꼴찌 탈출에 기여했다. 신지현은 2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맞대결에 교체멤버로 출전, 22분 44초 동안 11득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은 5개 가운데 3개 성공시켰다.
신한은행이 결국 6위로 내려앉았다. 2라운드 역시 험난한 여정이 예고된 경기내용이었다. 신기성 감독이 이끄는 인천 신한은행은 2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49-67로 패했다. 3연패 수렁에 빠진 신한은행은 공동 5위에서 6위로 내려앉았다.
KEB하나은행이 2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KEB하나은행은 2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신한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69-5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하나은행은 2승 4패로 5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