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라 쏜튼이 친정팀을 상대로 단일쿼터 최다득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쏜튼은 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전 1쿼터에 15득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5득점은 자신의 단일쿼터 최다득점 기록으로 신한은행의 수비를 완벽히 무너뜨렸다.
새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이경은이 첫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올해 4월, 자유계약선수로 인천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이경은이 시즌 첫 출전에 나선다. 7일 신한은행은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홈 개막전을 펼친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팬들을 위해 뛴다.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가 지난 3일 개막하며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구단들이 풍성한 이벤트로 농구 팬들을 맞이한다. 7일 신한은행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KB스타즈와의 홈 개막전에서 자동차 경품을 내놓았다.
시작이 좋지 않았던 두 팀이 만났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청주 KB스타즈는 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첫 맞대결을 펼친다. 신한은행은 개막전이었던 지난 3일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45-70으로 대패했다. 특히 후반 들어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어주며 무기력한 모습을 노출했다.
농구도 보고 경품도 받고.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11월 8일(목) 오후 7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홈 개막전 경기를 갖는다. 경기 전 오후 6시 20분부터 블루밍스의 홈 개막을 알리는 대형 LED 게이트 선수 소개를 시작으로 어린이 치어팀과 블루밍스 치어리더의 합동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애국가는 용인소년소녀합창단이 제창한다.
''스포츠토토와 WKBL이 다시 한번 농구코트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합니다.'' 케이토토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과 함께 장애인 및 다문화 아동들에게 농구코트를 기증하는 ''W-위시코트 시즌2'' 캠페인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