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MVP 정도를 노려보겠다."" KEB하나은행 김단비가 12일 신한은행과의 홈 경기서 11점 4리바운드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과거에는 주로 상대 외국선수 수비를 하거나, 궂은 일을 주로 맡았다. 그러나 지난 시즌 하나은행 이적 후 점점 공격적인 성향도 극대화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대승이다. 압도적인 경기력은 아니었지만, 다양한 옵션을 보여줬다. 신한은행은 상대적으로 너무 무기력했다. KEB하나은행은 OK저축은행과 함께 가능성 있는 젊은 선수가 많은 팀으로 분류된다. 특히 하나은행은 리그에서 가장 젊은 팀이다. 전원 20대로 꾸려졌고, 시간이 흐르면 전력이 극대화될 것으로 내다보는 시선이 많다.
KEB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물리치며 3경기만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1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82-4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하나은행은 2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나 1승 2패가 되며 삼성생명, OK저축은행 등과 함께 공동 3위가 됐다.
KEB하나은행이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섭니다. KEB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이 12일 부천체육관에서 격돌하는데요. 여자프로농구 개막 후 지금까지 승리가 없는 팀은 KEB하나은행이 유일합니다. 첫 경기에서 OK저축은행에 예상 밖 패배를 당한 KEB하나은행은 다음 경기인 우리은행전에서도 11점 차 완패로 2연패에 빠졌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 토종 선수의 경기력이 승부를 가르는 시대가 왔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1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외국인 선수를 내보내지 않고도 68-63으로 이겼다.
‘기필코 우승이다!’ V1을 바라보는 KB스타즈에 새로운 조합이 탄생했다.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염윤아, 박지수가 픽앤롤을 통해 장점을 극대화했다. 청주 KB스타즈는 1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63-43로 승리하며 3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