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OK저축은행의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이 86-71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이날 승리로 지난 4일 KB스타즈와의 개막전 패배를 만회했다. 반면 개막전 승리로 한층 고무됐던 OK저축은행의 기세는 한 풀 꺾였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신예 윤예빈(21)은 농구가 간절했다.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8일 오후 7시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1라운드 OK 저축은행 읏샷과의 맞대결에서 86-71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삼성생명이 압도적인 전력 차를 보이며 홈 개막전 승리를 낚았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OK저축은행 읏샷과의 경기에서 86-7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은 시즌 첫 승과 홈 개막전 승리를 거두는 기쁨을 맛보며 1승 1패가 됐다.
첫 경기에서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선보였던 두 팀이 만난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OK저축은행 읏샷은 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첫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생명은 지난 4일 우승 후보 KB를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에 앞장선다. WKBL이 오는 17일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덕성여자대학교 체육관에서 ‘2018 WKBL 학교 스포츠클럽 리그전’을 개최한다. WKBL은 지난 7월 ‘2018 WKBL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사업 지원 대상 학교 선정을 위한 신청 접수를 받았다.
“비시즌 내내 정선민 코치님께 많이 배웠다. 그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인천 신한은행의 히든카드 김연희가 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3득점 4리바운드 1블록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비록 패했지만, 장신 유망주의 성장 가능성을 볼 수 있었던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