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이 공동 3위 대결에서 수원 OK저축은행을 꺾었다. 2연패에서 벗어나며 단독 3위가 됐다. 삼성생명은 3일 서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82-64로 완승을 거뒀다. 경기 후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시작부터 선수들이 수비를 잘해줬다.
공동 3위 맞대결에서 승리의 미소를 지은 건 삼성생명이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3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과의 2라운드 경기에서 82-64로 승리했다. 직전 KB스타즈전에서 분패를 안았던 삼성생명은 연패 위기에서 탈출, 시즌 4승(5패)을 수확하며 단독 3위를 차지했다. OK저축은행은 KEB하나은행과 공동 4위로 내려앉았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은퇴선수들의 제2의 인생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WKBL은 지난 1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스포츠예술과학원에서 WKBL 은퇴선수 및 여자농구 출신 선수들의 진로 설계와 커리어 개발 지원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위권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OK저축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가 3일 오후 7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립니다.이번 시즌 WKBL은 우리은행과 KB스타즈가 상위권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삼성생명, OK저축은행, KEB하나은행이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죠. 그중 OK저축은행과 삼성생명이 만납니다.
비록 승리했지만, 박혜진은 오늘도 반성했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 박혜진은 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18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박혜진의 활약 속에 하나은행을 64-47로 꺾은 우리은행은 개막 후 9연승에 성공했다.
""감독님이 평소 리바운드와 페인트 존 사수, 팀을 위한 스크린을 주문한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 크리스탈 토마스는 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11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