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최고의 스타를 뽑아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wkbl.or.kr)를 통해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팬 투표를 실시한다.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은 2019년 1월 6일에 열린다.
1위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3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경기가 펼쳐진다. 우리은행은 9전 전승으로 리그를 지배해 나가고 있어. 2라운드가 끝나가지만 우리은행은 패배를 모르고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4승 5패로 3위에 올라있다. 최근 좋은 경기력을 통해 대이변을 알으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OK 저축은행 읏샷의 안혜지(21)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OK 저축은행은 6일 오후 7시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2라운드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맞대결에서 85-82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단독 4위로 올라섰다.
수원 OK저축은행 읏샷이 부천 KEB하나은행을 잡고 공동 4위에서 단독 4위가 됐다. 구슬(24, 180cm)이 좋은 활약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OK저축은행은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KEB하나은행과 경기에서 85-82의 승리를 거뒀다.
""높이 우위가 있었다."" OK저축은행이 6일 KEB하나은행과의 원정경기서 이겼다. 다미리스 단타스가 샤이엔 파커와의 매치업에서 판정승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파커가 3쿼터 막판 5반칙 퇴장한 뒤 4쿼터 골밑은 단타스 독무대였다. 안혜지와 구슬 등 국내선수들도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파커가 5반칙을 당한 상황서 국내선수들이 열심히 했다."" KEB하나은행이 6일 OK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서 패배했다.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친 샤이엔 파커가 다미리스 단타스를 압도하지 못했고, 3쿼터 막판 5반칙 퇴장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