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들의 소극적인 대응이 아쉬웠다."" KEB하나은행이 18일 삼성생명과의 홈 경기서 패배했다. 4위 OK저축은행에 0.5경기 뒤진 5위. 플레이오프 진출이 완전히 좌절됐다. 전반에 삼성생명에 외곽슛을 너무 많이 맞았다. 경기 막판 고아라의 맹활약으로 역전했으나 배혜윤의 골밑 공략에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삼성생명이 극적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 원정경기서 부천 KEB하나은행에 75-74로 이겼다. 2연승을 거뒀다. 18승12패로 3위를 확보했다. 두 시즌만에 플레이오프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2연패했다. 10승19패로 5위.
KB스타즈가 OK저축은행을 꺾고 1위 자리를 지켰다. 청주 KB스타즈는 17일(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과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박지수(25점 16리바운드), 카일라 쏜튼(21점 13리바운드), 염윤아(7점 9리바운드) 등의
""제가 막내인데…."" ''보물 센터'' 박지수(청주 KB스타즈)가 호호 웃었다. 프로 3년 차, 박지수는 KB스타즈의 현재이자 미래다. 1998년생. 이제 만 20세를 갓 넘겼지만, 그는 팀의 기둥이자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7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OK저축은행과의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혼자 25점-1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69대6
KB스타즈가 올 시즌 개인 통산 최다 득점을 올린 박지수의 활약에 힘입어 OK저축은행에 승리를 거뒀다. 청주 KB스타즈는 17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OK저축은행 읏샷과의 경기에서 69-6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B스타즈는 연패 위기에서 벗어나며 23승 6패로 단독 1위를 굳건히 지켰다.
KB스타즈가 OK저축은행을 꺾으며 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청주 KB스타즈는 17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OK저축은행 읏샷과의 경기에서 69-6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B스타즈는 23승 6패가 되며 단독 1위를 굳건히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