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위 자리는 OK 저축은행 읏샷이 가져갔다. OK 저축은행은 6일 오후 7시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2라운드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맞대결에서 85-82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시즌 4승 째를 거두며 단독 4위로 올라섰다. KEB하나는 2연패에 빠지며 5위로 떨어졌다.
한 팀만이 4위에 머무를 수 있다. 부천 KEB하나은행과 OK저축은행 읏샷이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가진다. 양 팀 모두 시즌 전적 3승 6패로 공동 4위에 자리 잡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다면 연패와 함께 5위로 밀려나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
''더블더블''로 맹활약을 펼친 KB스타즈 박지수가 승리 소감을 전했다. 동시에 오는 9일 열리는 우리은행전을 바라봤다. KB스타즈는 5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신한은행과 2라운드서 73-49로 완승했다. 2쿼터부터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키며 경기를 품었다.
정미란(33)이 코트에서 뛰는 시간에 대해 설명했다. 청주 KB스타즈는 5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2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맞대결에서 73-49로 승리했다. KB는 시즌 8승에 성공했다.
""일요일 경기도 공격에서 물꼬가 잘 터졌으면 좋겠다."" 청주 KB스타즈는 5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3-49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2위 KB스타즈는 8승 2패로 2라운드를 마쳤다.
인천 신한은행이 졸전 끝에 7연패로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를 마쳤다. 신한은행은 5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국민은행전에서 49-73으로 패했다. 7연패는 신한은행 창단 후 한 시즌 최다연패 타이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