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박혜진이었다. 박혜진(아산 우리은행)은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2018 동아스포츠대상에서 여자 프로농구 부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박혜진은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이로써 박혜진은 4년 연속 동아스포츠대상 ''올해의 선수'' 영광을 안았다. 4년 연속 수상은 동아스포츠대상 모든 종목을 통틀어 최초다.
13년 만에 장충체육관에 여자농구 별들이 돌아온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올스타전이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농구의 성지에서 열리는 여자농구 올스타전을 통해 WKBL은 지난 여름부터 이어져온 여자농구의 긍정적인 분위기에 방점을 찍는다는 계획이다.
""연습할 때마다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카리스마 펜은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OK저축은행 읏샷과의 경기에서 7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날 OK저축은행을 72-48로 꺾은 삼성생명은 6승 5패로 단독 3위를 굳혔다.
드래프트 1순위다운 실력이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19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홈경기에서 OK저축은행 읏샷을 72-48로 이겼다.
배혜윤이 의미 있는 기록과 함께 승리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용인 삼성생명은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72-48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시즌 6승 5패를 기록, 추격자 OK저축은행을 따돌리고 단독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삼성생명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시즌 첫 연승에 이어 3연승 행진까지 펼치며 단독 3위를 수성했다. 임근배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생명은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72-48 완승을 따냈다. 삼성생명은 3연승을 질주, 단독 3위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