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줬다."" KEB하나은행이 14일 OK저축은행에 완승, OK저축은행을 5위로 끌어내리고 4위에 올랐다. 시즌 첫 2연승을 거뒀다. 강이슬이 전반에만 22점을 퍼붓는 등 오랜만에 27점으로 맹활약했다. 3점슛 25개를 던져 13개를 터트렸다.
""상대의 슛 컨디션이 너무 좋았다."" OK저축은행은 14일 하나은행과의 홈 경기서 완패했다. 하나은행 에이스 강이슬에게 3점슛 5개 포함 25점을 내준 게 뼈 아팠다. 한채진과 정유진 등이 고루 막았으나 강이슬의 손 끝이 너무 뜨거웠다. 수비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다.
KEB하나은행이 이번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14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84-66으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전 2연패를 끊은 KEB하나은행은 시즌 5승(8패)을 수확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반면 OK저축은행은 연패에 빠졌다.
삼성생명이 가족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펼친다. 용인 삼성생명은 오는 15일 오후 5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홈경기를 ‘패밀리 데이’로 지정해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8일 만에 다시 만납니다. OK저축은행과 KEB하나은행이 14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두 팀은 지난 6일 만났죠. 당시 OK저축은행이 85-82로 승리했습니다. 단타스가 31점 6리바운드로 골 밑 존재감을 펼쳤고, 안혜지가 3점슛 4개 포함, 12점 8어시스트로 힘을 보탰습니다.
박다정이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박다정은 13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3점슛 2방을 포함하여 10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69-52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