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복이 심했다. 좀 더 노력하겠다."" OK저축은행 구슬이 20일 신한은행과의 원정경기서 3점슛 4개 포함 18점 4스틸 1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본래 공격력이 강점이고, 기복은 심한 편. 이날은 신한은행의 약한 수비력과 맞물려 좋은 슛 감각을 드러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신기성(43) 감독이 반성했다. 신한은행은 20일 오후 7시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3라운드 OK저축은행 읏샷과의 맞대결에서 77-88로 패배했다. OK저축은행은 공동 4위로 도약하는 동시에 3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신한은행은 3연패에 빠졌다.
OK저축은행이 3연패를 끊었다. OK저축은행 읏샷은 2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원정경기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에 88-77로 이겼다. OK저축은행은 3연패서 벗어났다. 5승9패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최하위 신한은행은 3연패에 빠졌다. 2승12패.
연패 탈출에 성공할 팀은 누가 될까요. 신한은행과 OK저축은행의 경기가 2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신한은행과 OK저축은행은 모두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최근 분위기도 좋지 않습니다. 각각 2연패와 3연패를 기록 중이죠.
""강약 조절이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 박혜진은 1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25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박혜진의 활약 속에 하나은행을 70-57로 꺾은 우리은행은 12승 2패로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 위성우(47) 감독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우리은행은 19일 오후 7시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3라운드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맞대결에서 70-57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2위 청주 KB스타즈와의 승차를 2.5게임을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