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27점을 올린 박하나의 활약에 힘입어 신한은행을 꺾었다. 신한은행은 6연패에 빠졌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경기에서 69-67로 승리했다. 시즌 11승(10패)째. 신한은행은 6연패에 빠졌다.
최근 경기력이 좋지 않은 두 팀이 만났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5연패의 늪에 빠진 신한은행은 승리가 절실하다. 에이스 김단비가 공수에서 맹활약해야 한다.
OK저축은행은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64-60으로 꺾고 시즌 8번째 승리(13패)를 수확했다. OK저축은행의 우리은행전 승리는 2014년 3월 13일 이후 처음이다.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이 19일 오후 5시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맞붙습니다. 5연패에 빠진 신한은행은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최하위인 신한은행은 3승 15패로 승률이 15%에 그쳐있는데요. 5위 OK 저축은행과 격차도 4경기나 벌어졌습니다.
32연패 청산. 약 5년 만에 3연승. OK저축은행이 역사를 새로 썼다. 수원 OK저축은행이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과의 시즌 5번 맞대결에서 64-6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을 8승 13패로 부천 KEB하나은행과 함께 공동 4위로 올랐다.
드래프트 전체 2순위 이소희가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OK저축은행 읏샷은 1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경기에서 60-64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이날 승리로 KDB생명시절부터 이어온 우리은행과 맞대결 32연패를 끊어냈다. 또한 OK저축은행이 3연승을 거둔 것 또한 무려 5년 만의 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