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 WKBL 경기도 초등농구 페스티벌 ‘2019 룰루난나 바스켓볼’이 참가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6일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 WKBL 경기도 초등농구 페스티벌 ''2019 룰루난나 바스켓볼''이 참가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과 경기도 교육청은 지난 1월, 학생 스포츠 복지를 위해 맺은 협약의 일환으로 올해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방열)는 지난 5일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고 오는 9월 인도 방갈로루에서 개최될 2019 FIBA 아시아 컵 대회에 참가할 12명의 여자농구 대표팀을 확정했다. 이날 경기력 향상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사령탑으로 결정된 이문규 감독의 요청에 따라 하숙례 신한은행 코치를 대표팀 코치로 합류시켰다. 하숙례 코치는 지난 2018년 여자농구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에서 이문규 감독과 호흡을 맞춘바 있다. 이날 경기력 향상위원회에서는 24명의 예비 엔트리를 선정한뒤 이문규 감독과 상의를 거쳐 12명의 최종 선수를 선발했다. 2018년 활약했던 12명의
잠재력 풍부한 가드 김시온(175cm, 25)이 돌아왔다. 2014년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구리 KDB생명에 입단했던 김시온은 2017-18시즌을 뒤로 하고 팀을 떠났다.
어느덧 한 팀의 주축으로 성장한 노현지(177cm, 포워드, 27)가 10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노현지는 2011년 WKBL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로 구리 KDB생명(현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에 입단했다. 이후 6시즌 동안 이
""은퇴하기 전에 꼭 우승하고 싶다. 좋은 선수들이 많으니까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과 함께 우승을 목표로 하나된 마음으로 하면 좋은 성적 낼 수 있을 것 같다."" 용인 삼성생명은 4일 용인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