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을 앞두고 KMI 한국의학연구소에서 종합 건강검진을 마친 블루밍스 선수단!
“연습할 때조차 안 들어가고, 제가 잘 들어갔던 폼도 잊어버려서 감독님께서 폼이 왔다갔다 한다며 일정하지 않다고 지적하셨다.” 박혜진(178cm, G)은 2009 WKBL 신입선수 선발회 전체 1순위로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은 뒤 2008~2009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11시즌 동안 374경기에 나서 3964점(16위) 1794리바운드(17위) 1368어시스트(11위) 443스틸(13위) 111블록(35위)을 기록 중이다.
부산 BNK는 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연습 경기에서 81-75로 이겼다. 앞선에서 안혜지, 이소희가 활약한 가운데 골밑에서는 진안이 버텨낸 것이 승인. 신한은행은 김연희에 이어 편예빈, 이혜미, 황미우 등이 활약했지만, 마무리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6월 10일부터 아산에서 체력훈련을 실시한 아산 우리은행은 8월 5일부터 일주일간 또 다시 아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은행은 전남 여수에서 여름을 보냈던 것과 달린 지난해부터 연고지 아산에서 전지훈련을 실시 중이다.
원정길 이동 시뮬레이션에 나선 BNK가 신한은행과의 연습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부산 BNK썸과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연습경기를 가졌다. 결과는 BNK의 81-75 승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오는 24일 개막하는 2019 박신자컵 서머리그에 일본 팀을 초청하지 않기로 했다. WKBL은 7일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3기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