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우리은행의 전대미문 통합 7연패 꿈은 좌절됐다. 줄곧 WKBL 정상의 자리를 지키던 우리은행이 6년 만에 왕좌에서 내려왔다. ‘우리은행 천하’가 끝나는 것일까.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과 전주원 코치는 은퇴 후 지도자로 합류한 임영희 코치와 함께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
“나는 인복이 있는 사람이다(웃음). 우리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상처투성이던 인천 신한은행에
WKBL 심판부는 오늘(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전지훈련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전지훈련은 오는 10월 개막 예정인 2019~2020 시즌 심판부의 판정 능력 향상과 체력 증진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이미 7월부터 WKBL 사옥에서 지난 시즌 리뷰를 통해 심판 판정 이론교육을 받아온 심판부는 전지훈련 기간 전문 트레이너를 초빙해 강도
WKBL을 대표하는 전문가 네 명이 모였다. WKBL은 지난 6월 25일 2019~2020 WKBL 외국인 선수 선발회를 치렀다. 최초 96명 신청에서 선발회 30분 전 17명의 선수가 참가를 취소하며, 총 79명의 외국인 선수가 참가한 이번 선발회. 6개 구단 감독들은 열악한 풀 속에서도 최선의 선택을 위해 밤낮으로 머리를 싸맸다.
""1~2분만 뛰고 나오더라도, 그 시간만큼은 확실히 감독님께 믿음을 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11일 서울 장위동에 위치
에이스는 중요한 순간 팀의 해결사 역할을 하는 선수다. 한 팀에 한 명만 있는 키플레이어를 지칭한다.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에는 김단비가 에이스 역할을 담당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에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