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한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도전에 잠시 위기가 찾아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6일 오후 박하나의 부상으로 인해 대체 선수로 신지현을 대표팀에 포함 시켰다. 신지현은 2014 터키여자농구선수권대회 이후 5년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박하나의 부상은 아쉽다. 그러나 신지현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6일 오후 무릎 부상에 신음한 박하나 대신 신지현을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으로 발탁했다.
여자농구 대표팀에 부상자가 추가 발생했다. 무릎 부상을 안고 있는 박하나가 신지현으로 교체된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은 오는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리는 2019 FIBA 아시아컵에 출전한다.
신한은행이 대만전력공사와의 연습경기에서 21점차 대승을 거뒀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1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대만전력공사와의 연습경기에서 85-64로 이겼다.
지난 8일, 2019년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여중고부 결승전이 열린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 특별한 손님이 자리를 빛냈다. 지난 시즌 WKBL 우승을 거머쥔 안덕수 청주 KB스타즈 감독과 준우승 사령탑인 임근배 용인 삼성생명 감독이었다. 바쁜 시간을 쪼개 파이널 무대를 찾은 두 감독. 사연은 이렇다.
여자농구 국가대표 소집일 대표팀에 처음 발탁된 선수가 난데없이 회장석에 앉은 이유는? \#WKBL \#여농 \#여자프로농구 \#여자농구국가대표 \#여농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