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조별예선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오늘 경기로 4강 진출팀이 결정되었습니다
BNK가 28일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A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86-65로 꺾었다. 안혜지가 13점 10어시스트(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이소희도 15점 3스틸을 더했다. 구슬은 13점을 넣으며 지원사격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28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김천시청과의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조별 예선 최종전에서 89-60, 29점차 완승을 따냈다. KEB하나은행은 4전승을 질주, A조 1위로 예선을 끝냈다.
“정규리그라면 내가 4번으로 뛰는데, 박신자컵에서는 외곽까지 보다보니 수비 범위가 넓어진다. 골밑과 외곽을 왔다 갔다하다 보니 서머리그가 큰 도움이 된다.” 박신자컵을 통해 이수연(22, 176cm)이 한 뼘 성장한 듯하다.
하나은행이 4전 전승으로 예선을 마쳤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28일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김천시청을 89-60으로 꺾고 예선을 4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
물리고 물리며 치열한 승부를 펼쳤던 예선 순위가 모두 결정됐다. 24일부터 28일까지 속초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조별 예선. A조에 BNK, KEB하나은행, 삼성생명,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김천시청, B조는 KB스타즈, 우리은행, 신한은행, 대학선발팀이 속해 총 9개 팀이 참가, 역대 최다 팀이 참가해 2개조 예선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