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스타는 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여서 열린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전에서 블루스타를 108-101로 승리했다.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이 열린 12일 부산스포원파크BNK센터. 관중석에서 낯익은 얼굴을 찾을 수 있었다. 얼마 전 열린 2019-2020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청주 KB 스타즈에 1순위로 지명된 ''4.8%의 기적'' 허예은이 그 주인공.
핑크스타는 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108-101로 승리를 거뒀다. 올스타 팀 명칭이2016-2017시즌부터 핑크스타와 블루스타로 바뀐 뒤 핑크스타의 첫 승리다.
강이슬은 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3점 슛 콘테스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 맛을 봤다.
“10개 정도 성공할거라 예상했는데, 주변에서 10개는 많은 거라고 하더라. 그럼 적어도 5개는 성공시켜 보겠다.” 야구인이자 농구 시즌에는 농구인으로 변신(?)하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투수 유희관이 농구장을 찾았다.
강아정과 심성영은 12일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개최되는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본경기를 앞두고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 예선에서 각각 19점, 18점을 올리면서 결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