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3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87-75로 이겼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부천 KEB하나은행을 잡고 올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KEB하나는 개막전 승리 후 2연패다. 신한은행은 2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KEB하나전에서 주전들이 골고루 활약하며 87-75의 승리를 따냈다. 4쿼터 크게 힘을 내면서 완승을 거뒀다.
신한은행이 언니들의 맹활약에 힘입어 첫 승을 신고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28일(월)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정규리그 1라운드 맞대결에서 비키 바흐(15점 6리바운드), 김단비(14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이경은(13점 1어시스트), 김수연(10점 15리바운드) 등의 활약을 묶어 85-75로 이겼다.
성공적인 홈개막전을 치른 여자프로농구가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9일 개막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의 6개 구단 홈 개막전 관중 수가 전년 대비 2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스타즈가 3연승을 달렸다. 청주 KB스타즈는 27일(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1라운드 맞대결에서 카일라 쏜튼(23점 16리바운드), 심성영(12점 3어시스트), 박지수(10점 11리바운드) 등의 활약을 묶어 61-40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이 완패를 당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7일(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1라운드 맞대결에서 43-63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