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를 탈출하려는 KEB하나은행의 시작이 심상치 않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KEB하나은행은 부산 BNK와의 리그 공식 개막전 승리 후 아산 우리은행, 인천 신한은행에게 패하며 2연패에 빠진 상황. 이날 삼성생명을 상대로 연패 툴출에 도전한다.
우리은행이 4연승으로 쾌속 질주에 나섰다. 아산 우리은행은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1라운드 맞대결에서 르샨다 그레이(21점 14리바운드), 박혜진(15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정은(7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최은실(9점 3리바운드) 등의 활약을 묶어 69-63으로 승리했다.
그레이가 화끈한 친정 나들이를 갔다. 아산 우리은행은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맞대결에서 69-6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4승 고지에 먼저 오르며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아산 우리은행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우리은행은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인천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르샨다 그레이의 득점포를 앞세워 69-63 승리를 거뒀다.
''국가대표 센터'' 곽주영이 은퇴식을 가졌다.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 하프타임에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바로 팀의 기둥이었던 곽주영(183cm, F)의 은퇴식이 열린 것.
인천 신한은행의 베테랑 가드 이경은(32)이 통산 4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이경은은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아산 우리은행과 홈경기에 출전했다. 이 경기는 이경은의 통산 400번째 경기다. 이는 역대 25번째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