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시 뉴질랜드 오클랜드 더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9 FIBA 여자 올림픽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중국과의 아시아지역 A조 첫 번째 경기에서 81-80으로 이겼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지역예선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81-8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최종예선 출전권에 한 발 다가섰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더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도쿄올림픽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2019 중국과의 A조 첫 경기에서 81-80으로 승리했다.
WKBL이 올림픽 예선을 위해 휴식기에 돌입한 가운데, 대표팀 선수들은 지난 4일 소집돼 훈련을 마쳤다. 그리고 지난 12일 ''결전의 땅'' 뉴질랜드에 입국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표팀에는 어떤 선수들이 속해있는지 살펴보자.
WKBL이 올림픽 예선을 위해 휴식기에 돌입한 가운데, 대표팀 선수들은 지난 4일 소집돼 훈련을 마쳤다. 그리고 지난 12일 ''결전의 땅'' 뉴질랜드에 입국해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표팀에는 어떤 선수들이 속해있는지 살펴보자.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 내가 잘해야 팀이 이기는 것 같다.” 인천 신한은행 정상일 감독이 이번 시즌 경기 전 라커룸에서 만날 때마다 강조하는 선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