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는 3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아산 우리은행, 부천 KEB하나은행 연합팀과 연습 경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운동선수라면 올림픽은 꼭 나가고 싶은 무대""라며 ""올림픽 경험이 있는 (김)정은 언니가 ''올림픽은 다르다''고 얘기를 해줘서 선수들 모두 올림픽에 대한 로망과 같은 간절함이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 2020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따기 위해 내달 2일 세르비아로 출국한다. 30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내달 6일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에서 시작하는 올림픽 최종 예선에 출전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신한은행이 외국 선수 서덜랜드에 대한 가승인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존 외인 스미스가 팀을 떠나게 됐다. 가승인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0 도쿄올림픽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퀄리파잉토너먼트를 앞두고 소집훈련중 부상 선수 2명이 나와 대체 선수로 이들 2명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신한은행이 BNK를 잡고 단독 3위에 올랐다. 인천 신한은행은 2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5라운드 맞대결에서 75-6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한 신한은행은 단독 3위에 올라 올림픽 최종예선 휴식기를 기분 좋게 맞이하게 됐다.
BNK가 5연패의 늪에 빠졌다. 부산 BNK 썸은 2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인천 신한은행에 62-75로 패했다. 6승 15패. 5연패의 늪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