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여고를 졸업한 이소희(170cm, G)는 공격력이 뛰어난 가드로 평가받았다. 2019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서 전체 2순위로 OK저축은행 읏샷(현 부산 BNK 썸)의 부름을 받았다.
""오랜 만에 보람찬 시즌을 보낸 것 같다."" 청주 KB스타즈 소속 슈터 최희진(34, 180cm)이 남긴 지난 시즌 소감이다. 최희진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KB스타즈에 합류했다.
상주여고 출신은 허예은은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선수로, 지난 2020년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청주 KB스타즈에 입단했다.
지난달 말부터 대부분의 선수들이 합류해 2020-2021시즌 준비 시작을 알린 WKBL 6개 구단.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선수단은 크고 작은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자신들의 스텝업을 도와주는 코칭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진안이 백업이 사실 약했는데, 비시즌을 잘 보낸다면 사이즈도 나쁘지 않고,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산 BNK 유영주 감독이 새 식구로 하나은행에서 박찬양을 맞았다.
“호흡만 맞춰간다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근성이 있다. 열심히만 한다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다.” 유영주 감독이 김현아를 BNK의 새 얼굴로 맞이하며 기대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