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22일부터 경남 사천에서 첫 국내전지훈련에 한창이다. 그간 연습체육관이 있던 인천 청라에서 팀 훈련을 했던 하나원큐는 훈련 분위기를 바꾸면서 강도를 높이고자 사천으로 향했다.
WKBL은 2020-2021 시즌 외국 선수 제도를 잠시 폐지했다. 갑작스레 생긴 큰 변화로 인해 예년과 다른 판도가 나올 수 있다고 하지만, KB스타즈가 우승후보인 것은 변함이 없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강원도 태백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번 훈련은 볼을 갖고 하는 농구 훈련보다는 선수들의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돼 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강원도 태백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번 훈련은 볼을 갖고 하는 농구 훈련보다는 선수들의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돼 있다.
신한은행이 ‘레알 신한’이라 불리던 왕조 시절을 재건할 수 있을까. ‘레알 신한’의 산증인 김단비(30)와 그 시절 신한은행의 강인함을 체감했던 이경은(33)이 의기투합한다. 신한은행을 다시 강팀 반열에 올리기 위해 둘은 솔선수범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청주 KB는 우승후보다. 박지수(198cm, C)가 있기 때문이다. 박지수만 믿어서는 안 된다. 김소담(184cm, C)과 박지은(182cm, C)이 박지수가 벤치에서 편하게 쉴 수 있게 든든한 활약을 펼쳐준다면 KB는 두 번째 우승을 노려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