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름은 ""훈련 중에 5대5 경기를 하다가 스틸을 하기 위해 점프를 높이 뛰었는데 착지를 잘못해서 발목이 돌아갔다. 일단 다음 주에 병원을 다시 가봐야 한다. 큰 부상으로 오래 쉰 경력이 있긴 한데, 무릎이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몸 상태에 대해 전했다.
유승희는 ""이겨냈다기보다는 버텼다는 생각이 든다. 안 된다고 말하는 분들께 아니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이대로 끝내기엔 스스로 너무 아쉬워서 독기 같은 걸 품고 재활에 임했던 것이 힘든 시기를 견뎌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라고 길었던 재활 기간을 돌아봤다.
한국 U19 여자농구대표팀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데브레첸 호도스 임레 스포츠홀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 2021 말리와의 16강전에서 46-87로 패했다. 조별 예선에서 1승 2패를 거둬 C조 3위로 16강에 올랐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남은 대회 기간 동안 순위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오전 촬영은 새 시즌 유니폼과 함께 진행됐다. 지난 시즌 신인 백채연과 장은혜, 이다연을 시작으로 선수들은 각자 개성 있는 모습과 함께 촬영에 임했다. 촬영이 끝난 선수들은 서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주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삼성생명은 5월 17일 트레이드를 감행했다. 지난시즌 챔피언 결정전 MVP 김한별(178cm,F)을 부산 BNK 썸으로 보내고 구슬을 받아들였다. 내용은 삼각 트레이드였다. 바로 하나원큐와 딜을 통해 구슬을 바꿔 강유림을 받아 들였다.
박지현 역시 “올림픽을 뛰었다는 것만으로 영광스러웠다. 준비 과정에서도 많은 걸 배웠고, 경기 중에도 많은 걸 느꼈다. 올림픽을 준비할 때부터 마칠 때까지의 모든 과정들이 나한테 플러스였다”며 ‘올림픽 출전’을 영광스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