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가 연장 혈투 끝에 패했다. 부산 BNK 썸은 12일 하나원큐청라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원큐와의 맞대결에서 81-84로 패했다.
부천 하나원큐가 12일 하나원큐청라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 썸과의 맞대결에서 84-8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1승 5패가 된 하나원큐는 BNK와 공동 5위에 올랐다.
신지현(26, 174cm)이 에이스의 면모를 뽐내며 하나원큐의 시즌 첫 승을 주도했다. 부천 하나원큐 신지현은 12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의 경기에서 25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가 올 시즌 첫 연장 승부에서 부산 BNK를 꺾고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하나원큐는 12일 하나원큐청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BNK에 84-81로 승리했다.
이훈재 감독이 이끄는 부천 하나원큐는 12일 하나원큐청라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와의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84대81로 승리했다. 하나원큐는 개막 6경기 만에 첫 승을 기록했다. 신지현이 혼자 25점을 책임지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2일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MVP로 박지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지수는 기자단 투표에서 총 투표 수 83표 중 64표를 획득했다. 팀 동료 김민정(19표)을 제치고 라운드 MVP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