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당 6~7경기를 마친 2021~2022시즌 여자프로농구. 이제 1라운드를 갓 넘겼지만 벌써부터 상위 3강의 희비가 엇갈린다. 시즌 전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으나 그래도 두드러지는 포인트가 있다. ‘1강’으로 전망된 KB스타즈는 더욱 강력해진 전력으로 7경기 무패행진을 벌이며 시즌 초반 독주 체체를 굳혔다.
판매는 11월 16일(화)부터 23일(화)까지 8일간 진행되며, 판매 상품은 2022년 선수단 프로필 달력이다. 누적 주문 수량 200개 달성 시 구매자 전원에게 선수단 마스크가 추가 선물로 제공되며, 세부사항은 구단 홈페이지 및 SNS채널(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15일 하나글로벌캠퍼스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인천 신한은행에 64-86으로 졌다. 시즌 첫 번째 도전에 실패했다. 1승 6패로 다시 단독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하나글로벌캠퍼스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천 하나원큐를 86-64로 꺾었다. 5승 2패로 단독 2위를 유지했다. 3위 아산 우리은행(3승 3패)과 1.5게임 차로 간격을 벌렸다.
강계리의 4쿼터 3점슛 2개에 신한은행은 미소를 지었다.인천 신한은행이 15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원큐와의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맞대결에서 86-64로 대승을 거뒀다.
김단비(31, 180cm)가 리바운드와 블록 커리어하이를 동시에 작성했다. 인천 신한은행 김단비는 15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17점 17리바운드 6블록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