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명승부를 연출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20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75-74로 꺾었다. 1라운드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또한, 5승 3패로 신한은행과 공동 2위에 올랐다.
삼성생명 이수정(20, 185cm)이 프로 첫 경기를 치렀다. 용인 삼성생명은 19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의 경기에서 67-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생명은 4승 4패, 5할 승률로 초반 상위권 경쟁에 재진입했다.
강아정이 두 경기 연속 3점슛 3개 이상 성공하면서도 성공률 50% 이상 기록했다. 부산 BNK는 19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63-67로 졌다. 2라운드 들어 3경기를 연이어 패한 BNK는 1승 7패를 기록하며 하나원큐에게 공동 5위에 허용했다.
강유림(24, 175cm)이 다양한 득점 기술을 활용하는 득점원으로 변모하고 있다. 용인 삼성생명은 19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의 맞대결에서 67-63으로 이겼다. 삼성생명은 이날 승리로 5할 승률(4승 4패)을 맞추며 3위 아산 우리은행을 반 경기차로 추격했다.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한 발씩 더 뛰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9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67-63으로 이겼다. 삼성생명은 4승 4패로 5할 승률을 맞추며 4위를 유지했다.
""선수들이 반성해야 할 경기다."" 부산 BNK 썸은 19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63-67로 패했다. BNK는 1승 7패로 하나원큐와 공동 5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