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가 긴 휴식기를 끝내고 리그를 재개한다. 오는 11일 삼성생명-KB스타즈전을 시작으로 마지막 6라운드 15경기를 치른 뒤 오는 27일 정규리그를 마감한다.
긴 기다림 끝에 WKBL이 재개된다. 치열한 4위 싸웅미 펼쳐지는 가운데 한 채진(신한은행)은 5000점을 앞두고 있다.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가 오는 11일부터 재개되는 가운데, 정규리그 막바지 치열한 순위 경쟁과 다양한 기록들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챔피언결정전 MVP 김한별(BNK썸)을 트레이드하며 새판을 짰지만 용인 삼성생명은 올 시즌도 플레이오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젊은 선수들이 성장하고 있다.
정선민 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감독이 국제농구연맹(FIBA)이 선정한 역대 여자농구 월드컵 퍼포먼스 베스트5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는 ‘인생이란 결코 공평하지 않다. 이 사실에 익숙해져라.(Life is not fair\; get used to it.)’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존경을 받는 인물답게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해줄 그럴 듯한 말을 남길 수도 있었지만 냉정하고 현실적으로 인생을 평가했다.
농구계에 비보가 전해졌다. KB스타즈 선가희가 세상을 떠났다. 청주 KB스타즈는 5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선가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