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썸이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이제 자력 진출은 BNK썸이 쥐게 됐다. 부산 BNK썸은 1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68-58로 승리했다.
''별브론'' 김한별이 친정을 사냥했다. 진안까지 빛난 BNK는 4강 플레이오프 불씨를 살렸다. 부산 BNK는 1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8-58로 승리, 4강 플레이오프 불씨를 살렸다.
한 장 남은 플레이오프(PO)행 티켓이 걸린 건곤일척의 승부가 펼쳐진다. 4위 용인 삼성생명(11승16패)과 5위 부산 BNK 썸(9승17패)이 17일 용인체육관에서 올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벌인다.
“믿기지 않는다(웃음)” 아산 우리은행은 1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청주 KB스타즈를 86-79로 꺾었다.
김진희가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우리은행의 김진희는 1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와의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에 선발 출전, 13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중요한 경기를 잘 잡아줬다."" 우리은행이 KB스타즈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승리하며 시즌 2위 확정에 한발 더 다가섰다. 우리은행은 1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 프로농구'' KB스타즈전에서 86대79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