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는 오는 21일 청주체육관에서 2023-24시즌 우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정식은 오후 2시 청주 신흥고와의 공개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새 시즌 기념 영상과 유니폼 공개, 신규 팬서비스 및 편파중계진 소개, 명예 회복을 다짐하는 선수단과의 QnA, 축하공연, 팬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하나원큐는 경희대와 연습 경기를 통해 손발을 맞췄다. 부천 하나원큐는 10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경희대와 연습 경기를 치렀다. 양인영, 신지현 그리고 정예림까지 합류하면 처음으로 주축 선수들이 합을 맞췄다.
“한 번 해보니 많은 도움이 됐다. 경험도 쌓고 우리의 농구도 할 수 있다” 부천 하나원큐는 10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경희대와 연습 경기를 치렀다. 다가오는 13일에는 청라 하나원큐 체육관으로 경희대를 초대한다.
오랜만에 훈련에 복귀한 김민정이다. 김민정의 가장 큰 목표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 청주 KB는 지난 몇 시즌 간 WKBL을 대표하는 강팀이었다. 최근 2021~2022시즌만 해도 엄청난 파괴력을 앞세워 정규시즌과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가 시즌 신규 유니폼을 공개하고 출정식에서 첫 선을 보인다. 국민은행이 공식 후원사 V-EXX와 함께 2023-2024시즌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 유니폼은 국민은행의 시그니처 컬러인 노란색과 별무리 패턴을 적용하여 구단의 정체성을 나타냈으며, 강한 기운이 느껴지는 글씨체와 목 뒷부분에 새겨진 캐치프레이즈 ‘WE ARE STARS’를 통해 명예 회복에 나서는 선수단의 의지를 강조했다.
이윤미는 비시즌을 착실하게 보내고 있다. 이윤미(172cm, F)는 2018~2019 W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청주 KB에 입단. 2021~2022시즌부터 기회를 받기 시작했다. 당시 22경기 출전해 평균 6분을 뛰었다. 당시 팀의 우승에도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