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저는 잃을 것이 없잖아요.” 이해란(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이 대표팀의 게임 체인저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잃을 것이 없다”는 담대한 마음이 있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87-59로 승전고를 울렸다.
여자농구 대표팀의 8강전 상대가 필리핀으로 결정됐다. 1일 인도네시아와 몽골의 경기를 끝으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 예선이 마무리 되었다. 그 결과 A조 1위 중국(3승), 2위 인도(2승 1패), B조 1위 일본(3승), 2위 필리핀(2승 1패), C조 1위 한국(3승), 2위 북한(2승 1패)이 8강에 진출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대만에 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한국은 1일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농구 여자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대만을 87-59로 이겼다.
여자농구 대표팀이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대한민국 여자 농구대표팀은 중국 항저우 올림픽 체육관 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조별예선 대만과의 경기에서 87-5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조별예선을 3승 무패로 마쳤다.
이다연과 정예림의 분전, 그러나 4강 진출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3x3 여자농구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더칭 지오그래픽 인포메이션 파크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3x3 농구 8강전에서 접전 끝에 16-19로 패했다.
“선수들끼리 단순하고 냉정하게 플레이하자고 했다. 경기에만 집중을 했던 것 같다.” 치열했던 북한과의 경기를 승리로 이끈 김단비가 소감을 전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29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북한을 81-62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