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하나은행이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하나은행은 1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68-45로 꺾었다. 올 시즌 우리은행 상대 무패 기록을 이어간다.
조수아(22, 170cm)가 한 방만 더 해줬어도, 승리를 노려봄직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과의 맞대결에서 51-56으로 졌다.
영건들의 성장, 이제는 승리 쌓기를 위한 필요충분조건으로 여겨진다. 부산 BNK 썸은 1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맞대결에서 56-51로 승리, 5연패에서 벗어났다.
김소니아(33, 178cm)가 득점 뿐만 아니라 궂은일에서도 번뜩였다. 부산 BNK 썸은 1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맞대결에서 56-51로 승리, 5연패에서 벗어났다.
이소희(25, 171cm)가 경기 막판 결정적인 득점을 통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부산 BNK썸 이소희는 1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 36분 59초 동안 양 팀 최다인 18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
BNK가 5연패 사슬을 용인 원정에서 끊어냈다. 부산 BNK 썸은 1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56-5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