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19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아산 우리은행과 부산 BNK썸이 신한은행 SOL 2022~2023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벌인다. 두 팀 모두 플레이오프에서 스윕을 했기에 체력 안배도, 준비 시간도 문제 없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9일(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을 맞이해 SNS 예측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WKBL 공식 유튜브 채널 ''여농티비''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예측 이벤트는 총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우리은행과 BNK가 한국 여자농구의 최강팀을 가리는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 우리원과 박정은 감독이 지휘하는 BNK 썸은 오는 19일부터 5전3선승제로 열리는 신한은행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여자프로농구(WKBL)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이 19일 막을 올린다. 전통 강호 우리은행과 신흥 강자 BNK가 우승컵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우리은행과 BNK는 19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WKBL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일타 강사’ 구나단 감독이 객원 해설으로 시청자들과 호흡한다. 구나단 인천 신한은행 감독은 오는 19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에서 객원 해설로 마이크를 잡는다.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2017-2018시즌 이후 5년 만이자 팀 통산 10번째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우리은행과 2019년 창단 이후 최초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달성한 BNK 썸의 맞대결은 두 팀 간의 경기 외에도 다양한 기록들이 나올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