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 필요할까. 첫 연승이다. 3년 만이다. 우리에게도 이런 날이 왔다.” 빛이 보이지 않았다.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 이적 후 만년 하위팀이 되는 것 같았다. 2021~2022시즌과 2022~2023시즌 2년 연속 최하위. 이기는 법을 잊고 패배가 익숙한 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김진영이 올 시즌 첫 번째 알을 깼다. 인천 신한은행은 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아산 우리은행과의 맞대결에서 접전 끝에 65-68로 패했다. 신한은행은 1승(9패)에 그치며 6위에 머물렀다.
박지현(23, 183cm)은 올 시즌 올스타 게임에서도 김단비와 같은 팀이 되길 원한다. 아산 우리은행은 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접전 끝에 68-65로 승리했다.
최이샘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이샘은 8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12점 4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우리은행이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끝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8-65로 이겼다.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에 아쉽게 패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8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65-68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