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BNK를 꺾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84-66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8승 1패가 된 우리은행은 단독 선두가 됐다. 2연패를 당하며 3승 6패가 된 BNK는 하나원큐와 공동 4위가 됐다.
한 경기의 승패로 순위표가 요동쳤다. 우리은행은 1위에 올라섰고, BNK는 공동 4위가 됐다. 아산 우리은행은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84-68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8승 1패, 단독 1위가 됐다. 박지현(22점)과 최이샘(22점)이 특히 빛났다.
3점포가 승부를 갈랐다. 아산 우리은행은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산 BNK를 84-66으로 꺾었다. 8승 1패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위 청주 KB(7승 1패)와는 반 게임 차.
아산 우리은행이 WKBL을 대표하는 강호라면 부천 하나원큐는 대표 약체다. 지난 2012-2013시즌 창단 이후 단 한번도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아보지 못했다.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던 2015-2016시즌 성적은 첼시 리 사태로 삭제됐고, 정규리그 3위를 달리던 2019-2020시즌에는 코로나19로 플레이오프가 열리지 않았다. 최근 두 시즌 동안 최하위로 자존심을 구겼다.
김도완 감독이 이끄는 하나원큐는 3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홈경기에서 65-44로 대승을 거뒀다.
하나원큐가 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2라운드 25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5-44로 꺾었다. 21점 차 대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