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니아가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51-78로 패했다. 패배도 쓰라렸지만, 김소니아가 엉덩이 쪽 부상을 입어 걱정이 컸다.
박정은 감독이 이소희와 안혜지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부산 BNK썸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17승 13패)에 올라 구단 역대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아산 우리은행에 챔피언 자리를 내주기는 했으나 의미있는 시즌이었다. 그러나 올 시즌 다소 주춤하다. 9경기를 치러 3승(6패)만을 거뒀으며 순위는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유소녀농구클럽 최강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WKBL은 7일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제19회 WKBL 유소녀 농구 클럽 최강전 W-Champ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천 하나원큐는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맞대결에서 78-51로 승리했다.
부천 하나원큐는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맞대결에서 78-51로 승리했다. 하나원큐는 시즌 4승째(6패)를 수확하며 단독 4위가 됐다. 또한 용인 삼성생명전(3일) 승리에 이어 1031일 만의 연승을 기록했다.
최근 심상찮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WKBL 부천 하나원큐. 언니들을 뒷받침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정예림(22)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