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정은 2023~2024 WKBL 신입선수선발회에 1라운드 6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인천 신한은행 변소정의 동생이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지난달 18일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데뷔 경기를 치렀지만, 1분 23초라는 짧은 시간이었다. 이후에도 2경기(22일, 12월 1일)에 출전했지만, 4분 넘게 뛰지 못했고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부산 BNK는 지난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에 66-84로 졌다. 3승 6패로 부천 하나원큐와 공동 4위. 3위 용인 삼성생명(4승 5패)과는 1게임 차다.
아산 우리은행은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84-66으로 승리했다. 최이샘과 박지현의 공격력도 두드러졌지만, 박혜진의 전천후 활약이 빛났다.
우리은행은 4일 부산사직체육관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BNK전에서 84대66으로 크게 이겼다. 1쿼터 중반 이후 리드를 잡은 후 계속 점수차를 벌려가며 2연승에 성공했다. 박지현이 23득점, 최이샘이 22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박혜진이 10득점-11리바운드-11어시스트로 생애 두번째 트리플 더블도 달성했다.
BNK는 4일 부산사직체육관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전에서 66대84로 패했다. 1쿼터 중반에 역전을 당한 이후 단 한번도 스코어를 뒤집지 못하며 내내 따라만 갔다. 우리은행에 11개의 3점포를 허용한 것이 힘든 경기를 한 원인이 됐다.
우리은행이 BNK썸을 꺾고 2연승을 거두며 다시 단독 1위에 복귀했다. 우리은행은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에서 홈팀 BNK를 84대66으로 물리치며 시즌 8승(1패), 공동 1위를 달리던 KB스타즈보다 반경기 앞서 나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