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에 앞장서고 싶다"" 우리은행 박혜진은 태국에서 열린 2013 FIBA 아시아선수권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는 11일 열린 2013-14시즌 개막전을 마친 뒤 ''세대 교체''를 이야기했다.
최윤아가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조금 더 깊이 보면 단순한 트리플 더블이 아니다. WKBL이 출범한 이래 개막전에서 나온 첫 기록이며, 본인도 생애 처음으로 기록해 기쁨은 두배가 됐다.
우리은행이 챔피언을 향한 순항을 시작했다. 우리은행은 10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과의 개막전에서 85-79로 승리했다.
디펜딩 챔피언은 승부처에서 강력했다. 춘천 우리은행 한새는 10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14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85-79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우리은행은 10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의 정규리그 개막전 경기에서 85-79로 승리를 거뒀다.
‘레전드’ 티나 탐슨(38, 188cm)이 드디어 구리 KDB생명에 합류한다. 탐슨은 8일 오후 4시 40분에 입국, KDB생명에는 7시경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