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의 주인공은 163cm의 단신 안혜지였다. 11일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KDB생명은 전체 1순위로 부산 동주여고의 가드 안혜지를 선발했다. 안혜지는 163cm로 이번 선발회 참가선수 중 최단신 선수다. 뿐만 아니라 안혜지는 현재 WKBL 선수 중 가장 키가 작은 선수로 등록되게 됐다. 기존 최단신인 KB스타즈의 심성영(165cm)보다도 2cm가 작다.
66점으로 중고농구 최다득점 기록을 갈아치운 김진영(숭의여고, 177cm)이 KB의 품에 안겼다. 청주 KB스타즈는 11일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2순위로 숭의여고의 김진영을 선발했다. 김진영은 이번 신입선수 선발회 최대어로 불린 선수다. 이유는 분명하다. 김진영은 지난 3월 28일 양구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 39회 대한농구협회장기 마산여고와의 조별예선에서 무려 66점을 쏟아 부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키는 작지만 자신감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WKBL 신입선수 선발회 1순위의 주인공은 163cm의 단신 안혜지(동주여고)였다. 11일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구리 KDB생명은 전체 1순위로 부산 동주여고의 안혜지를 선발했다. 안혜지는 163cm로 WKBL 등록 선수 중 가장 키가 작다. 또 역대 1순위 선수 중 최단신이기도 하다.
163cm의 단신가드 안혜지(동주여고)가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은 가운데, 총 13명의 선수들이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11일 63컨벤션센터에서 2015 WKBL 신입선수 선발회가 열렸다. 이번 선발회에서는 KDB생명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고, 동주여고의 단신가드 안혜지를 전체 1순위로 선발했다. 163cm인 안혜지는 현 WKBL 선수 중 최단신일 뿐만 아니라, 역대 1순위 중 최단신 선수로 기록되게 됐다.
춘천 우리은행이 개막 3연승을 달렸다. 우리은행은 10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청주 KB국민은행을 62-49로 꺾었다. 우리은행은 나란히 개막 2연승을 달리던 국민은행을 잡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우리은행이 삼성생명, 신한은행에 이어 KB스타즈까지 꺾고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디펜딩 챔피언''의 위력을 유지하며 선두 행진을 이어갔다. 우리은행은 10일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15 여자 프로농구 KB스타즈전에서 62-49로 크게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