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이 18득점을 기록한 로니카 하지스의 활약에 힘입어 ‘백전노장’ 이미선이 분전한 삼성을 꺾고 6연패를 탈출했다. 23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WKBL) 5라운드 용인 삼성과 구리 KDB생명의 경기에서 KDB생명이 66-63으로 이겼다.
최하위 KDB생명이 4연패에서 탈출했다. 구리 KDB생명 위너스는 2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B국민은행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경기서 용인 삼성 블루밍스에 66&\#8211\;63으로 승리했다.
KDB생명이 린제이 테일러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구리 KDB생명은 23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과의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경기에서 66-63으로 이겼다.
KB스타즈가 5연승을 달렸다. 청주 KB스타즈는 2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에서 68-62로 승리를 거뒀다.
""심성영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이기지 못했다."" 서동철 KB스타즈 감독은 깜짝 활약한 식스맨 심성영의 활약을 칭찬했다. 그는 ""심성영이 그렇게 할 줄 몰랐다. 매우 칭찬해주고 있다""면서 ""스트릭렌이 이번 시즌 들어서 가장 좋은 활약을 했다. 매우 잘 했다""고 말했다.
청주 KB스타즈의 연승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KB스타즈는 22일(목)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KB국민은행 2014~2015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신한은행을 68-62로 격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