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코비'' 변연하가 14일 청주 삼성생명전에서 3점슛 2개를 성공시키며 박정은(현 삼성생명 코치)이 보유한 WKBL 역대 3점슛 통산 기록(1000개)과 타이를 이뤘다. 변연하가 통산 3점슛 1천개 고지에 오르자 그를 지도했던 감독들이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KB가 삼성생명에 승리를 거두며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삼성생명은 4연패에 빠졌고, 4위에 0.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청주 KB스타즈는 1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73-52로 승리했다.
KEB하나은행이 5연승을 달리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가까워졌다. 박종천 감독이 이끄는 부천 KEB하나은행은 1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65-60으로 승리했다.
우리은행 박혜진이 역대 19번째로 300스틸을 달성했다. 춘천 우리은행 박혜진은 1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정규리그 통산 300스틸에 성공했다.
KEB하나은행이 5연승을 달리며 3위 삼성생명과의 승차를 3경기로 벌렸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1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춘천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65-60으로 승리했다.
용인 삼성생명 새로운 외국선수 아시아 테일러가 첫 선을 보였다. 테일러는 12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전에 출전했지만 팀의 55-71 패배는 막지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