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정말 해야 할 때이다. 마냥 열심히만 할 때는 아니다."" 인천 신한은행은 27일(월) 서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 구리 KDB생명과의 개막 첫 경기에서 67-56으로 승리했다. 유승희의 활약이 빛난 경기였다.
유승희(23)-김아름(24) 듀오가 팀의 믿는 구석이 됐다. 신한은행은 27일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박신자컵 서머리그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의 첫 경기에서 83-64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대회 첫 승에 성공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신한은행은 27일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박신자컵 서머리그 구리 KDB생명 위너스와의 첫 경기에서 83-64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대회 첫 승의 기쁨을 맛봤고 KDB생명은 대회 첫 패로 고개를 숙였다.
김단비가 맹위를 떨친 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꺾고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두었다. 부천 KEB 하나은행은 27일(월) 경기도 수원 칠보체육관에서 펼쳐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1-51로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초반은 양 팀 모두 어수선했다. 두 팀 모두 많은 실책이 나왔고, 공격에서 아쉬운 마무리가 이어지며 많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부천 KEB하나은행에 또 한 명의 가드 기대주가 나타났다. KEB하나는 27일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박신자컵 서머리그 개막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1-51로 승리했다. KEB하나는 대회 첫 승에 성공했다. 사실 KEB하나의 가드진은 종합선물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지현의 경우 안정적인 리딩 능력이 강점이다.
부천 KEB하나은행이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KEB하나는 27일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박신자컵 서머리그 개막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1-51로 승리했다. KEB하나는 대회 첫 승의 기쁨을 맛봤고 삼성생명은 대회 첫 패로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