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색깔이 달라질 수 있었는데, 언니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박지수가 국가대표팀 일정까지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여자농구대표팀 센터 박지수가 4일 오전 9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획득한 여자농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이문규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이스토리아 경기장에서 벌어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에서 중국에 65-71로 패했다. 남북단일팀 코리아는 은메달을 획득한 뒤 4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KB스타즈가 엘리트 고교 농구 선수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주 KB스타즈는 3일부터 이틀 동안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KB스타즈와 함께하는 꿈꾸는 대로(大路) 농구캠프''를 개최했다. 이전까지 KB는 ''꿈꾸는 대로'' 프로그램을 주로 청소년을 위한 토크 콘서트 형식의 진로 멘토링으로 개최했다.
""다음 목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다."" KEB하나은행의 포워드 김단비(26)는 이적 후 첫 우승을 경험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열린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4승1패를 기록하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주로 2군 선수들이 출전하는 박신자컵이라고 해도 구단 역사상 첫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2의 박신자를 발굴하는 유망주 프로젝트.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6일간의 대장정을 뒤로하고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WKBL 소속 6개 구단들은 지난 8월 27일부터 수원에 위치한 서수원칠보체육관,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겨뤘다.
제2의 박신자를 발굴하는 유망주 프로젝트. 2018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가 6일간의 대장정을 뒤로하고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WKBL 소속 6개 구단들은 지난 8월 27일부터 수원에 위치한 서수원칠보체육관,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겨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