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청주 KB스타즈 소속 박지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북단일팀에 참여하기 위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인도네시아로 출국했다. KB의 사령탑 안덕수 감독도 이날 인천공항을 찾았다. 결전지로 떠나는 박지수를 배웅하기 위해서였다. 안 감독은 약 20분 남짓한 시간 동안 박지수와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지난 시즌보다 성장했다는 것을 이번 박신자컵에서 보여주겠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2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KDB생명 위너스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신한은행 김아름도 이날 경기에 참가했다. 김아름은 이날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공격에서는 외곽슛과 돌파로 팀 선봉에 섰다. 또 자신의 장점인 수비력도 한껏 뽐내며 상대 공격을 저지했다.
""늦게 합류한 만큼 궂은일부터 열심히 해 팀에 꼭 보탬이 되겠다."" 청주 KB스타즈 소속 박지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북단일팀에 참여하기 위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인도네시아로 출국했다. 다소 살인적인 스케줄이다. 출발 지연으로 당초 예상보다 늦은 24일 오전에서야 한국에 들어온 그는 약 28시간이 지난 이날 오후 곧바로 다시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국내에서 경기를 했을 때보다 훨씬 발전했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 3x3 여자농구 대표팀과 스리랑카의 경기가 열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야외 테니스 코트에 이미선 MBC 해설위원과 김은혜 KBS 해설위원이 등장했다. 3x3 여자농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 두 해설위원은 입을 모아 “많이 발전했다”며 호평했다.
""인도네시아가 강하긴 하지만 우리도 뒤쳐지지 않는 경기를 하겠다."" 대한민국 3x3 여자농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야외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여자농구 D조 예선 스리랑카와의 경기에서 21-8로 승리했다.
""8강에 진출해서 기쁘다. 다만 수비적인 부분을 조금 더 보완해야 할 것 같다."" 대한민국 3x3 여자농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 야외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여자농구 D조 예선 스리랑카와의 경기에서 21-8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