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농구 남북 단일팀은 값진 은메달을 수확하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남과 북이 힘을 합쳐 구기 종목 사상 첫 종합 대회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8월 2일부터 한 달 남짓이라는 짧은 기간 손발을 맞춘 점을 감안하면 값진 성과입니다.
청주 KB스타즈가 연고지 청소년들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6일 연고지 청주시 청주여고에서 ‘Runnng is Learning’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Running is Learning’은 청소년의 균형있는 성장을 지원하고, 스포츠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KB국민은행이 기획한 스포츠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신한은행이 연고지역에서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4~5일 홈구장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실력쑥쑥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농구교실''을 실시했다. ''실력쑥쑥 농구교실''은 인천 지역 여자농구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을 기부하고 훈련장비 등을 지원하는 연고지역 밀착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울지 말자고 했죠. 우린 다시 만날거니까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남북 단일팀 주장 임영희(38·우리은행)는 지난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북측 선수들을 먼저 떠나보냈다. 한 달여 동안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함께 경기를 치른 선수들을 배웅하는 자리.
""(베테랑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다음 시즌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 청주 KB스타즈는 3일부터 이틀 동안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KB스타즈와 함께하는 꿈꾸는 대로(大路) 농구캠프''를 개최했다. ''꿈꾸는 대로''는 KB의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KB는 이날 청주여고와 영광법성고, 울산화봉고 엘리트 여자농구선수 약 20여 명을 초청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신자컵을 통해 가능성을 보인 KB 유망주 김현아가 식스맨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3일부터 이틀 동안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KB스타즈와 함께하는 꿈꾸는 대로(大路) 농구캠프''를 개최했다. ''꿈꾸는 대로''는 KB의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KB는 이날 청주여고와 영광법성고, 울산화봉고 엘리트 여자농구선수 약 20여 명을 초청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