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가 지난해에 이어 시즌권 판매를 실시한다. 청주 KB스타즈는 2018-2019 여자프로농구리그 시즌권을 11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판매한다. 지난 시즌부터 시행된 KB스타즈의 시즌권 제도는 코트 위 지정석(KB석, 스타즈석, 챔피언석)과 자유석으로 운영되는 일반석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인천 3대3 최강자가 가려졌다. 인천 신한은행은 인천지역 농구저변 확대와 유소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5회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3on3 농구대회를 지난 9일 도원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연고지 정착 이후 5회째를 맞이하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3on3 농구대회에는 초등부 14개팀, 중,고등부 48개팀 등 약 240 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각 부문별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차기 시즌 부천 KEB하나은행의 성적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김이슬(24)과 신지현(22) 두 선수 때문이다. 지난 27일부터 1일까지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과 수원재활보훈체육센터에서 열린 박신자컵이 열렸다. WKBL 6개 팀은 정규 시즌 개막에 앞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며 승리를 위해 분투를 펼쳤다.
청주 국민은행이 1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대학생 홍보대사 ''슈팅스타 8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해 온 국민은행의 ''슈팅스타''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면서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이 개막 전부터 불운을 맞이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7일 ""2018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무릎을 다친 가드 유승희가 수술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유승희는 박신자컵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1일 우리은행전에서 무릎을 다쳤다. 그는 경기 시작 56초 만에 상대 페인트 존에서 돌파를 시도하던 도중 무릎에 통증을 느끼며 쓰러졌고, 이날 더는 코트에 돌아오지 못했다.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과 맞대결을 펼칠 캐나다가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캐나다 농구협회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리는 ''FIBA 여자농구월드컵 2018''에 참가할 12명의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현재 피바랭킹 세계 5위인 캐나다는 트레이닝 캠프를 통해 다양한 선수를 시험했고, 결국 이날 농구 월드컵에 나설 12명의 선수를 공표했다. 캐나다는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과 함께 A조에 속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