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 강아정이 간만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강아정은 23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8-19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경기에서 8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라는 알토란 같은 기록을 남긴 것.
''66점 소녀'' 김진영이 경기 후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진영은 23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2018-19 여자프로농구에서 7점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3쿼터 시작 3분 20초 만에 KB스타즈의 박지수(20·193㎝)가 상대 골 밑에서 자유투 라인으로 나와 패스를 받았다. 그는 상대 수비수가 자신을 막으러 나오자 순간적으로 골 밑에서 혼자가 된 카일라 쏜튼에게 패스했다.
포지션 변경은 어느 선수에게나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KB스타즈 김민정은 포지션 변경에 성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내고 있었다.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KEB하나은행의 시즌 2차전에서 KB스타즈가 75-50로 승리했다.
WKBL의 감독들은 모두 수비가 먼저 잘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 점에서 청주 KB스타즈 안덕수 감독은 이 날 경기가 퍽 만족스러웠을 것이다.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부천 KEB하나은행의 시즌 2차전에서 KB스타즈가 75-50로 승리했다.
""상대 제공권을 막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23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0-75로 졌다. 2승 5패가 된 하나은행은 5위로 떨어졌다.